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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산책 Night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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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ai noir, Barcelona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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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ble.tistory.com BlogIcon forest 2008.01.18 05:08 MODIFY/DELETE REPLY
    느낌 참 좋아요.
    서울은 요즘 밤의 산책을 즐길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춥답니다.

    어제 아날로그로 사진찍던 분을 만났는데 인화할 때 느끼는 손 맛에 대해 얘기들었어요.
    그런데 요즘 학생들에게 인화하라고 하면 모두 도망간다고 하네요.
    •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08.01.18 22:22 신고 MODIFY/DELETE
      디지털로 촬영하는 것과 암실에서 얻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전자는 이미지를 얻는 것이고, 후자는 프린트를 만들어 내는 것이지요.
      손으로 만질 수 있는 Physical한 그것...
      빛을 통해 시간을 들여다보고 이를 손으로 다듬어 만든다는 것에서 저는 특별한 가치를 느낍니다.

      암실작업은 확실히 힘이 듭니다.
      하루 온 종일 프린트하면 2~3장이 나오니까요.
      도대체 다른 방법이 없지요.
      그래서인지 원고에 많은 시간을 쏟았던 지난해 저는 컬러사진을 많이 촬영했습니다.
  2. Favicon of http://photographicmemories.tistory.com/ BlogIcon deca 2008.01.18 13:40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찾네요. 늘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연말연시에 뉴욕에 잠시 있었는데, micegrey님 생각했었어요. 늘 여기서 만나뵐 수 있으니까, 그리고 만나지려면 그리 조바심내지 않아도 만나질 수 있겠지요? ^^

    늘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08.01.18 22:25 신고 MODIFY/DELETE
      저에게 '만남'이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이 곳에서, 지금에만' 만날 수 있지요.
      인연이 없이 만남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노력만으로 만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인연이 없었군요.. ^
    • Favicon of http://photographicmemories.tistory.com/ BlogIcon deca 2008.01.18 22:37 MODIFY/DELETE
      인터넷으로 만난 것도 얼마나 고마운지요^^
  3. Favicon of http://9808.saxbycoffer.com/burberrybags.php BlogIcon burberry outlet 2013.07.12 06:38 MODIFY/DELETE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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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산책 Night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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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ine, Paris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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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oran.tistory.com BlogIcon shoran 2007.12.11 19:21 MODIFY/DELETE REPLY
    글쎄.... 밤의 산책이라는 사진을 보면서...

    몇시였을까? 라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몇시에 어디쪽인거에요?
    물에 빠져도 모르겠는걸요....;)
    •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07.12.11 23:13 신고 MODIFY/DELETE
      새벽 1시 반 정도...
      생미셀 다리위였겠지요.
      왼쪽으로는 생미셀 광장이 있고,
      다리는 시떼섬으로 이어지고,
      뒷쪽 5시 방향으로는 노틀담 성당이 있어요.

      물론...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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