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About The Search in Posts

희망 HOPE II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ris, 2004




                                         



                                                                                           희망하자.
 
                                                                                           희망하기를 포기하지 말자.

                                                                                           사랑하는 이에게 이는 죄악이므로...

     
                                                                                           우리가 가진 전부이므로.

 

 



 



                                                                                                                                                                                                                   from <Echo Chamber>







About this entry


  1. Favicon of http://bloggertip.com BlogIcon Zet 2007.11.10 21:08 MODIFY/DELETE REPLY
    이 사진참 멋져요! 아..
  2.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07.11.11 09:56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 사진이 특별한 이유는 네거티브상의 높은 빛의 밀도, 즉 빛이 가득 차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것을 현상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진들의 10배 정도의 시간을 해야 합니다.

    그 시간이 지나고 서서히 드러나는 두 사람의 윤곽과,
    저 멀리 그들을 맞는 빛과,
    내 손 안의 빛이 묘한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이런 하루가 되었으면 ... 생각해봅니다.
  3.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03.31 03:13 MODIFY/DELETE REPLY
    저 멋진 사진이 탄생하기까지 기다림의 미학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전 디지털 사진만을 접하니 이러한 묘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한 묘한 느낌을 갖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08.03.31 11:21 신고 MODIFY/DELETE
      느낌이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재생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느낌을 얻으시려면 그에 상응하는 경험을 해야 합니다.
      같은 의미에서 사진촬영은 기법보다는 '어디서 출발하는가'라는,
      'Point of Departure'가 중요합니다.
      기법은 언제라도 배울 수 있으나, 출발점은 자신이 찾아내야 합니다.
  4.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11.08.10 07:46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침에 일어나 이미지를 봅니다.
    사람의 눈에는 자기가 원하는 그림만 보이나 봅니다.
    신발 끈을 묶기 위해 앉았던 제게
    바로 옆에 있던 커플의 모습은 이렇게 보였습니다.
    묶고 있던 끈을 놓고 카메라를 잡고 누르던 그 순간,
    그 때가
    이 아침에 생각납니다.
  5. Favicon of http://13960eastendtalking.com/ghdstraightener.html BlogIcon GHd 2013.07.13 11:00 MODIFY/DELETE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Post a comment



   

여자와 고양이의 공통점 A Thing Between A Cat and A Woman



                                           New York, 2005 (click image to resize)









 

                           여자는 고양이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사랑받아야 할 때를 안다.

 

 

                           (그들은) 기지개를 한 번 주~욱 펴고는,

 

                      사랑을 찾아간다.

 











                                                                                                                                                                                                      from <Echo Chamber>














  1. Favicon of http://able.tistory.com BlogIcon able 2007.04.23 19:38 MODIFY/DELETE REPLY
    사랑받기 위한 몸의 언어를 알아들을 수 있다는 건... 사랑이 뭔지를 안다는 뜻일거예요.
  2. Favicon of http://www.bingo.or.kr BlogIcon bingo 2007.04.24 01:30 신고 MODIFY/DELETE REPLY
    하핫.. 동감합니다.. 이놈의 고양이...
  3.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07.04.24 09:12 신고 MODIFY/DELETE REPLY
    여자의 다중적 성격이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그러니 나같은 사람까지 안아줄 수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4. Favicon of http://urban.tistory.com/ BlogIcon 공간 2007.04.28 07:44 MODIFY/DELETE REPLY
    재미있는 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s://bloggertip.com BlogIcon Zet 2007.05.01 09:32 신고 MODIFY/DELETE REPLY
    여자친구인가요? 부럽네요~
  6. BlogIcon 베쯔니 2008.03.13 05:30 MODIFY/DELETE REPLY
    정말 공감가는 이야기 인데요~~

    그래서 고양이가 좋아요~
  7. Favicon of https://ohmyisland.tistory.com BlogIcon 마쿠로스케 2009.03.31 10:32 신고 MODIFY/DELETE REPLY
    사랑받는 순간 취하는 그 도도한 포즈도 비슷하지요.
    눈길을 안 주면 다가오고, 다가가면 물러서는 점 또한...
  8. Favicon of http://mabelworld.tistory.com BlogIcon 메이블 2009.04.02 12:22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한국에 오자마자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갔어요.
    그리고 사진숙제를 준비하면서 3월도 정신없이 보내고 벌써 4월.
    저도 이젠 기지개를 쭉 펴고 다른 사랑을 찾아나갈 시간인가봐요...사랑이 충분하지 않으니까요...
  9.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09.04.03 08:10 신고 MODIFY/DELETE REPLY
    우리들의 영속적인 투 스텝이지요; 다가가고 물러서고 ~
    그러나 그 사이 안기는 순간,
    다른 모든 것을 잊고, 그럼으로 동시에 잊혀지지 않을 순간,
    다른 진공의 생성과 조금씩 채워지는 새로운 공기처럼,
    낯선 경험을 하겠지요. 꼭 그럴 수 있기를 ~
  10. Favicon of http://calm7clear.tistory.com BlogIcon hotshoe 2009.07.12 02:37 MODIFY/DELETE REPLY
    책에서 이부분을 보고 웃음이 나왔더랬습니다. 비밀스럽고도 정체되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여자의 마음인가요...공감합니다. ^^
    •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09.07.18 22:37 신고 MODIFY/DELETE
      '사랑'을 찾아가는 사람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지요.
      같은 맥락에서 사랑을 떠나는 사람에게도 그러합니다.

      책에는 '자신'의 '자'자가 빠져 프린트되었지요?
      직접 써 넣어주시길.

Post a comment



   

마스크 Sudden Strange


 Paris, 2004












About this entry


  1. Favicon of http://talkingof.tistory.com BlogIcon 사진의미학 2009.07.09 04:30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려 봅니다.
    요즘은 사랑의 계절인지..
    그것 때문에 정신없이 보내고, 사진도 많이 못 찍고 그러네요~ ^^
    •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09.07.18 22:42 신고 MODIFY/DELETE
      그럼 당연히 사랑을 해야죠.
      사랑하는 자신의 기쁜 얼굴을 사진찍으면 되겠네요.
  2. 2009.09.05 23:57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09.09.06 12:36 신고 MODIFY/DELETE
      깨달음과 실망은 정반대의 것입니다. 후자는 이제 내려놓으셔도 괜찮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저는 언제나 이 말을 해줍니다;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시간이라고.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 전혀 다른 새로운 시간이 펼쳐질 것입니다.
      훨씬 늦은 시간, 내가 파리에서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평생의 업이라 생각했던 연구실을 떠나며 서운하시겠지만 멀리서 바라보는 제 눈에는 왠지 희망이 보입니다.
      결국 우리의 삶은 두 가지 선택의 연속입니다;
      떠나거나 머무르는 것,
      어느 것을 선택하겠습니까?

      삶의 진실은 때로 사람의 머릿속보다는 그를 이끄는 길 위에 있습니다.

      다 잘 될 것입니다.
  3. 2009.09.09 11:05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11620eastendtalking.com/ghdstraightener.html BlogIcon GHd 2013.07.13 19:48 MODIFY/DELETE REPLY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5. Favicon of http://15659carisbpress.com BlogIcon Cheap Oakley sunglasses 2013.07.14 02:31 MODIFY/DELETE REPLY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

Post a comment



   

밤의 산책 Nightwalk


사용자 삽입 이미지

 Quai noir, Barcelona 2004







 



About this entry


  1. Favicon of http://able.tistory.com BlogIcon forest 2008.01.18 05:08 MODIFY/DELETE REPLY
    느낌 참 좋아요.
    서울은 요즘 밤의 산책을 즐길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춥답니다.

    어제 아날로그로 사진찍던 분을 만났는데 인화할 때 느끼는 손 맛에 대해 얘기들었어요.
    그런데 요즘 학생들에게 인화하라고 하면 모두 도망간다고 하네요.
    •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08.01.18 22:22 신고 MODIFY/DELETE
      디지털로 촬영하는 것과 암실에서 얻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전자는 이미지를 얻는 것이고, 후자는 프린트를 만들어 내는 것이지요.
      손으로 만질 수 있는 Physical한 그것...
      빛을 통해 시간을 들여다보고 이를 손으로 다듬어 만든다는 것에서 저는 특별한 가치를 느낍니다.

      암실작업은 확실히 힘이 듭니다.
      하루 온 종일 프린트하면 2~3장이 나오니까요.
      도대체 다른 방법이 없지요.
      그래서인지 원고에 많은 시간을 쏟았던 지난해 저는 컬러사진을 많이 촬영했습니다.
  2. Favicon of http://photographicmemories.tistory.com/ BlogIcon deca 2008.01.18 13:40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찾네요. 늘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연말연시에 뉴욕에 잠시 있었는데, micegrey님 생각했었어요. 늘 여기서 만나뵐 수 있으니까, 그리고 만나지려면 그리 조바심내지 않아도 만나질 수 있겠지요? ^^

    늘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08.01.18 22:25 신고 MODIFY/DELETE
      저에게 '만남'이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이 곳에서, 지금에만' 만날 수 있지요.
      인연이 없이 만남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노력만으로 만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인연이 없었군요.. ^
    • Favicon of http://photographicmemories.tistory.com/ BlogIcon deca 2008.01.18 22:37 MODIFY/DELETE
      인터넷으로 만난 것도 얼마나 고마운지요^^
  3. Favicon of http://9808.saxbycoffer.com/burberrybags.php BlogIcon burberry outlet 2013.07.12 06:38 MODIFY/DELETE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Post a comment



   

새해를 맞으며 New Year Wishing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치원 벽화, Chelsea Kids' mural, New York, 2007  (click the image, find me & Hyde in the picture)







                                                                              'My Wishing is sharing every New moments with you.
                                                                               Time has come for us to paint the New picture!'


                                                                               지난 한 해 대화를 나눈 나의 벗이여, 그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로운 Wishing이 있음으로 생명은 이어지는 법,  
                                                                               사방에 가득 찬 새로운 빛과 새로운 바람을
                                                                               새로운 가슴으로 받아 새로운 그림을 그리도록 합시다.  
   
                                                                               우리 둘의 대화가 곧 나의 Wishing입니다.















About this entry


  1. Favicon of http://able.tistory.com BlogIcon ♧forest 2008.01.01 07:58 MODIFY/DELETE REPLY
    새해가 밝았습니다.
    해피 뉴이어~~~예요~^^

    재미난 그림이네요.
    유치원 벽에 저렇게 아기자기한 그림이 있었다니...
    그리고 그곳에 박노아님도 계셨다니...
    그림에서는 찾을 수가 없네요.

    지난 해에는 박노아님을 온라인 상에서지만 알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사진뿐만 아니라 글과 음악까지 수준높은 문화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좋은 사진과 글, 음악 들려주시고 보여주세요.
    그리고 샬롬하시길...
    •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08.01.02 01:29 신고 MODIFY/DELETE
      제 모습이 아니라 흔적을 말씀드린 것이었습니다(커다랗게 사진위에 써놨지요..),
      물론 하이드는 오른쪽 검정고양이구요.

      저 또한 지난해 든든한 이웃을 만나뵙게 되어 반가왔습니다.
      과연 우리가 한 해 몇명의 새로운 이웃들을 만나는가 생각해보면 사람의 한계가 명확해지지요.

      새해에는 깊게 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분들 많이 만나기를 함께 기대해봅니다.
  2. nara 2008.01.05 16:34 MODIFY/DELETE REPLY
    아~예뻐요^^
  3. Favicon of http://6646.taxfreebicycle.com/coachus.php BlogIcon coach outlet 2013.07.11 12:29 MODIFY/DELETE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18118tourisme67.fr/nikefreerun.php BlogIcon nike 2013.07.16 01:33 MODIFY/DELETE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Post a comment



   

첼시빌리지 #15 Chelsea Village

사용자 삽입 이미지







                                                                      



                                                                                


About this entry


  1. Favicon of http://1508morningcallcoffeesstand.com/snapbackhat-us.php BlogIcon Snapback Hats 2013.07.13 13:41 MODIFY/DELETE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Post a comment



   

아버지 FATH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nt des Arts, Paris, 2005









 


About this entry


  1. Favicon of http://sweetjina.tistory.com BlogIcon 진아 2008.07.06 11:26 MODIFY/DELETE REPLY
    세 부녀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데요...
    오랜만에 들렀는데, 사진은 여전히... 참 좋네요...
    잘 지내시죠? ^^
    •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08.07.06 12:41 신고 MODIFY/DELETE
      우연의 일치입니다. 저도 오늘 진아님 집에 들렀는데..
      먼저 글을 남기셨으니 제가 진 것이지요 ^
      먼지날리는 황야 OK목장의 결투처럼~

Post a comment



   

TIME < DREAM < NEW YORK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fth Avenue, New York, 2004













                                        TIME < DREAM < NEW YORK










 


About this entry


  1.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07.10.21 23:17 신고 MODIFY/DELETE REPLY
    이 사진을 볼 때 1미터 정도 뒤로 가서 보곤한다.
    도시의 공간이 초대하듯,
    문을 열고 화면안으로 걸어들어가듯,
    뉴욕의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고 나는 Fifth Avenue에 서서 세상을 보게 된다.
  2. Favicon of http://shoran.tistory.com BlogIcon shoran 2007.10.23 01:12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노아님!! 이 사진 정말 광대하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어떻게 잡으셨지? 역시 카메라가 좋아야 하고, 감각이 살아있어야 하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저 주황빛 차들은 택시인거죠?
    어쩜 중간에 전부 택시들뿐이였을까나?

    건물 둑인당.... 한국에서 찾아 볼 수 있는 곳이 있을까나.....

    이번에 "오모테 산도힐즈"에서 기간한정으로 오픈한 샵이 있는데, Display가 참 이쁘던데...갑자기 생각나네요.

    노아님.
    건강 조심하세요.
  3. Favicon of http://able.tistory.com BlogIcon forest 2007.10.23 06:55 MODIFY/DELETE REPLY
    저도 초대받은 느낌이예요.^^
  4. Favicon of http://calm7clear.tistory.com BlogIcon hotshoe 2010.07.26 01:04 MODIFY/DELETE REPLY
    카메라를 사람들 앞에서 꺼내기조차 힘들어하던 2년 전의 저를 생각하면서 지금의 제가 뉴욕에 다시 가서 사진을 찍는다면 어떤 걸 담아오게 될까 궁금해지네요.
    노란 택시들의 흐름과 사람들의 행렬 그리고 빌딩들은 색다른 도시의 공기를 다시 기억하게해
    줍니다.
    •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10.07.27 08:30 신고 MODIFY/DELETE
      저는
      카메라를 들고 다니지 않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담고 있습니다.
      눈을 뜨는 순간 우리는 무언가를 담게 되지요.
      그게 첫번째 카메라입니다.

      Point of departure!
      언제나 자신일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을 (피상적으로) 의식하지 마세요.
      그보다 가슴을 열어 모든 것을 호흡해버리세요.
  5. Favicon of http://59carisbpress.com BlogIcon Cheap Oakley sunglasses 2013.07.16 09:41 MODIFY/DELETE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Post a comment



   

오데옹의 연인들 Odeon Lovers


사용자 삽입 이미지

 Odeon, Paris 2004






                                                                                




 

                                             '나 그대를 사랑하며, 절대 변치 않으리'

            


                                                                  - Wolfgang Amadeus Mozart

 















 



  1. Favicon of http://shoran.tistory.com BlogIcon shoran 2007.12.16 19:24 MODIFY/DELETE REPLY
    웃는다.......
    웃고 있네요...

Post a comment



   

생 미쉘의 연인들 Fontaine, Place St. Miche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lace St. Michel, Paris, 2004 (click images to resize)











                                                 To have the last moment in your arms, that would be the most luxurious split-second in my life.




                                                                                 나의 안식처, 그대 가슴에 묻혀!


















Post a comment



   

사랑하는 자의 손 Les Amants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ris, 2004








                                                                            I see those helpless, pale, wretched hands,
                                                                            Those belonged to my loved one.



                                                                               사랑하는 자의 손을 본다.
                                                                               그 손의 곤궁함을 본다. 
                                                                               피로 얼룩져 부어오른 손을,
                                                                               힘없이 (나를) 안고있는 (너의) 손을,.. 본다.

                                                                               가엽게 늘어져 포기한 순간에도 빛나고 있는,

                                                                               (나는) 그 손을 본다.


                                                                       










About this entry


Post a comment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Alice in wonderland 01, Singapore, 2005 







 




  1. Favicon of http://515.hiphopweekly.com/html/lv_p2.html BlogIcon louis vuitton outlet 2013.07.10 18:25 MODIFY/DELETE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Post a comment



   



Recently Trackbacks

Notice

Calendar

«   2019/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Recently Posts